아사쿠사에서 드레스 웨딩 촬영: 스미다강과 스카이트리를 배경으로 1시간

전통 혼례복 사진은 신사나 절과 잘 어울립니다. 그렇다면 드레스 사진을 아사쿠사에서 찍을 이유가 있을까요? 답은 스미다강 강변에 있습니다. 강과 철교와 도쿄 스카이트리가 한 장에 담기는 곳은 도쿄에서도 많지 않습니다.
플랜 구성과 요금
HANAYAKA의 드레스 웨딩 촬영은 ¥105,000(세금 포함)입니다. 신부는 웨딩드레스 1벌을 고르고 웨딩 전용 메이크업과 헤어 세팅을 받습니다. 신랑은 정장 1벌에 남성 메이크업과 헤어 세팅. 전문 사진작가가 동행해 아사쿠사 주변과 스미다 공원에서 약 1시간 촬영합니다.
사진 데이터는 100장 이상이며, 그중 10컷은 보정해서 드립니다. 구글 드라이브로 전달하며 4주 이내에 다운로드하셔야 합니다.
당일 일정: 총 약 3시간
방문 후 드레스 선택과 헤어 메이크업에 약 2시간. 준비가 끝나면 사진작가와 함께 밖으로 나가 약 1시간 촬영합니다. 매장에서 스미다강까지는 걸어서 금방이라 이동에 시간을 거의 쓰지 않습니다.
스미다강 강변에서 찍을 수 있는 장면
강변 산책로에서는 스카이트리를 배경으로 전철이 철교를 건너는 순간을 노릴 수 있습니다. 맑은 날에는 파란 하늘과 하얀 드레스의 대비가 또렷하고, 저녁에 가까워지면 강물이 빛나 부드러운 분위기가 됩니다. 봄의 스미다 공원은 벚꽃길이 배경이 됩니다.
센소지 주변은 일본식 거리라 드레스와 함께 찍으면 의외의 한 장이 됩니다. 어느 쪽을 더 많이 찍을지는 당일 사진작가와 상의하세요.
사이즈는 미리 확인해 주세요
매장에서 준비할 수 있는 것은 신부 드레스 70kg까지, 신랑 정장 키 185cm·몸무게 90kg까지가 기준입니다. 이를 넘는 경우 직접 준비 부탁드립니다. 신랑 구두도 있지만 28cm 이상이시면 지참해 주세요.
기모노도 찍고 싶다면
시로무쿠나 이로우치카케로 찍고 싶다면 전통 혼례복 웨딩 촬영(¥105,000), 기모노와 드레스를 모두 남기고 싶다면 기모노&드레스 웨딩 촬영 A플랜(¥165,000)이 있습니다. A플랜의 드레스 촬영은 도쿄역과 고쿄 주변에서 진행합니다. 날짜가 정해지면 온라인 예약으로 신청해 주세요.
자주 묻는 질문
- Q. 사이즈가 맞을지 걱정돼요
- 매장 드레스는 신부 70kg까지, 정장은 신랑 키 185cm·몸무게 90kg까지가 기준입니다. 이를 넘으면 직접 준비해 주세요. 신랑 구두도 있지만 28cm 이상은 지참 부탁드립니다.
- Q. 촬영 장소를 고를 수 있나요?
- 아사쿠사 주변과 스미다 공원(스카이트리가 보이는 강변)이 중심입니다. 원하시는 장소가 있으면 미리 상담해 주세요.
- Q. 사진은 언제, 어떻게 받나요?
- 구글 드라이브로 전달합니다. 공유 후 4주 이내에 다운로드해 주세요.
- Q. 기모노 사진도 같이 찍고 싶어요
- 기모노와 드레스를 모두 촬영하는 기모노&드레스 웨딩 촬영 A플랜(¥165,000)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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